게임 소개
이 사실적인 중세 정착지 시뮬레이션에서 주민들을 마음껏 이끌어 보세요. 농장과 요새를 건설하고, 약탈자 군대를 양성하거나 세계 최고의 혁신가들을 이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벽을 쌓는 것을 절대 잊지 마세요! 곳곳에 위협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스토리
고잉 미디벌(Going Medieval)의 세계에서 중세 사회는 붕괴했습니다. 14세기 말, 창궐한 전염병으로 인해 전 세계 인구의 95%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제 사회의 잿더미 속에서 일어난 생존자들이 자연이 되찾은 위험한 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대재앙 이후 무법천지가 된 시대에서 주민들을 위한 터전을 닦고, 삶을 가꾸며, 야생 동물과 약탈자를 비롯한 온갖 위협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하세요.
작은 나무 오두막에서 시작해 거대한 석조 성채에 이르기까지 정착지를 설계하고 건설하며 확장해 나가세요. 사용하기 쉬운 3D 지형 도구를 활용해 구불구불한 지하 동굴부터 웅장한 다층 요새까지 완벽한 거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혹한 신세계에는 외부의 위협이 가득하지만, 난공불락의 방어 시설과 함정을 구축하여 전투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무기와 장비를 연구 및 제작하고 보급하여 끊임없이 몰려오는 공격자들에 맞서 싸우세요.
정착민들이 맞서야 할 것은 습격뿐만이 아닙니다. 굶주림과 변덕스러운 날씨로부터 보호받아야 하기에, 물자를 비축하고 따뜻한 안식처를 마련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주민들의 욕구와 요구사항이 충족되지 않으면 기분에 영향을 미치므로, 그들의 정서 상태도 세심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위기에 처한 낯선 이를 구해주거나 뜻이 맞는 여행자를 받아들여 정착지의 인구를 늘리세요. 주민들은 저마다의 과거와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의 행동과 타인과의 관계를 관찰하며 각 주민에 대해 알아가 보세요.